김도연, MBC '메리 킬즈 피플' 캐스팅…이보영과 티키타카 케미

c749c020db5bb.png


배우 김도연이 MBC 새 금토드라마 ‘메리 킬즈 피플’에 캐스팅됐다. 

오는 8월 1일 첫 방송을 앞둔 ‘메리 킬즈 피플’(기획 권성창, 연출 박준우, 극본 이수아)은 치료 불가능한 환자들의 조력 사망을 돕는 의사와 이들을 추적하는 형사의 이야기를 다룬 서스펜스 드라마다. 앞서 이보영, 이민기, 강기영, 권해효, 김태우 등이 출연을 확정한 데 이어 연기파 배우 김도연이 합류해 기대감을 높인다.

김도연은 극 중 천주교에서 무료로 운영하는 마리아 복지 병원의 수녀로 분해 이 병원의 응급의학과 의사 우소정(이보영 분)과 원장 양신부(권해효 분)등 다양한 인물들과 티키타카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김도연은 드라마 ‘크래시’, ‘킬힐’, ‘모범택시’, ‘안녕? 나야!’, 영화 ‘헤어질 결심’, ‘이공삼칠’, ‘브로커’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작품에서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매 작품 대체불가한 감초 연기로 극의 완성도를 높인 김도연이기에, ‘메리 킬즈 피플’에서 보여줄 새로운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김도연이 출연하는 ‘메리 킬즈 피플’은 8월 1일 밤 10시 MBC에서 첫 방송된다.

주식회사 배우를품다 | Tel. 010-7766-0353 | baeuleulpumda@naver.com | 5F ,415, Songpa-daero, Songpa-gu, Seoul, Republic of Korea ㅣ Biz License 501-81-25968